행안부·서울시·경찰·소방 합동 현장 안전관리무더위 대비 휴식공간·식수 제공…의료 대응체계 운영축구 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관계자들이 거리응원 무대설치를 하고 있다. 12일 오전 2026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인 체코전이 열린다. 2026.6.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행안부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산불·인파사고 대비 '안전한국훈련'…236개 기관 참여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여야, 선관위 한 목소리 질타…욕설 진위·정부 책임 두고는 공방(종합)여야, 선관위 국조서 욕설 진위 공방…"바이든·날리면 2라운드"[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