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서울시·경찰·소방 합동 현장 안전관리무더위 대비 휴식공간·식수 제공…의료 대응체계 운영축구 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관계자들이 거리응원 무대설치를 하고 있다. 12일 오전 2026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인 체코전이 열린다. 2026.6.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행안부구진욱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 인파·도로 결빙까지…서울시설공단, AI로 안전 관리'5선' 오세훈, '여소야대' 시의회와 협치 가능할까…"한강버스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