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좋지 않다고 물러나는 것은 책임 있는 정치인 모습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브리핑을 마친 후 당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국힘, '재보선 공천 단축' 특례 신설…與후보 임박 사퇴 대비국힘, 특별감찰관 野추천 후보에 강지식 변호사 내정…차장검사 출신관련 기사법원, '장동혁 스토킹 혐의' 유튜버 정치한잔에 접근금지 명령장동혁, CU 점주들 만나 "노란봉투법 피해 첫 신고…개정 노력"국힘, '재보선 공천 단축' 특례 신설…與후보 임박 사퇴 대비국힘 당협위원장 28명 "장동혁 흔들기 그만…선거 망치는 해당 행위"'지선 D-40' 앞인데 국힘 내홍 재점화…장동혁 사퇴론에 사분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