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협회 "수백억 피해 소상공인 다 떠안을 상황" "간접적 피해 제3자 문제도 제도적으로 보완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오세훈 "어떤 형태 부패든 서울서 발붙일 수 없게 하겠다"오세훈 "장동혁, 눈에 덜 띄는 게 선거 도움…자숙·결단 시점"홍유진 기자 국힘 당협위원장 28명 "장동혁 흔들기 그만…선거 망치는 해당 행위"'지선 D-40' 앞인데 국힘 내홍 재점화…장동혁 사퇴론에 사분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