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따라 다니며 "집 6채 언제 처분할거냐" 질문 세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치한잔스토킹서울남부지법영등포경찰서스토킹처벌법국민의힘윤주영 기자 "쿠팡 5년 만에 물류센터 대형화재 반복…전수조사해야"직장동료에 수차례 흉기 휘두른 중국인…경찰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