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 김재섭' 가능성에 "종이가 아깝다" 비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후 첫 공식행보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한 후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4.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부고] 오갑수 씨(글로벌금융학회 회장) 별세구진욱 기자 서울청 '자치경찰사무' 예산·계약, 서울시 사전감사 받는다윤호중,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공정·교통·바가지요금 살폈다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