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안산갑 출마 선언' 김남국에 "그래 가지고 공천받겠냐" 농담김용과 관련해선 언급 자제…김용은 김남국 '전략공천 특혜' 지적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후 경남 통영 욕지도 한 고구마 재배 현장을 찾아 고구마 순을 심은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김남국김용더불어민주당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이승환의 로키]정성호 법무장관은 언제부터 '사퇴 의사' 품었을까장성희 기자 與당권경쟁 수도권 표심으로 결정날까…경기 순회경선 시작조 의장, 빌 게이츠 접견…AI 시대 불평등 해소 방안 논의관련 기사정청래, 흔들리는 호남 표심 공략…김민석, 李 메가프로젝트 엄호(종합)정청래, 광주서 "5·18 헌법수록"…김민석, 청주서 "메가프로젝트 승부수"김남국 "정청래, 李에 반기? 절대 아냐…연임 도전 여부 鄭에 맡겨야"막 오르는 민주 전당대회…'친명·친청' 최고위원 후보군도 부상김남국 "패인? 서울은 과감성 부족, 부산북갑은 한동훈이 잘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