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을 등 4곳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최초 도입광역 비례 10%→14% 상향…개혁진보 4당 "야합" 반발우원식 국회의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4.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정치개혁중대선거구제정개특위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손승환 기자 과방위, KBS 외압 공방…野 "누가 항의했나" 與 "보도 중단 요구 안 해"이기인, DMZ 지뢰 사고에 "北 고의면 도발 규정해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민주 정치제도개혁추진단 첫회의…원외 지원·선거구제 논의[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與임미애, 최고위원 출마…"진영 밖과 대화하는 리더십 필요"충북 군소정당·무소속 46명 출마에 당선 1명…거대양당 벽 높았다여수시민단체 "낙하산 공천·선거구 쪼개기 민주당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