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현장 최고위서 정원오 삼행시 지으며 서울시장 선거 힘싣기정청래 "尹 용산시대 과감히 청산하고 새로운 용산시대 열겠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게 당 점퍼를 입혀주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금준혁 기자 정보위, 30일 국정원 현안보고…北군 포로 송환 관련 보고정무위, 국감 기관증인 314명 채택…김용범·박현주 등 불발남해인 기자 노경필 처장 '조희대 격노설' 부인…업추비 논란은 사과(종합)"대통령 권한 행사하려 하나"…與, 조희대 '탄핵 사유' 거론 총공세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