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언주, 황명선 최고위원(사진 왼쪽부터)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균택 "조국, 민주당표 얻으려 위장전술…평택을 단일화? 굳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관련 기사선거운동 첫날…與, 수도·충청권에서 '내란심판' 호소(종합2보)정청래 "선거운동 순조로운 출발…오만한 언행 절대 안 돼"장동혁 "李 재판 재개하려면 지선 승리해야"…선거 첫날 충청 총력전(종합2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해변·광장·대학·터미널…공식 선거운동 첫날 제주 곳곳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