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언주, 황명선 최고위원(사진 왼쪽부터)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당은 김용남 의붓자식 취급, 曺는 왜 평택에…그 결과 金 낙선, 韓 당선"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