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2024.8.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진석박수현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조국 "부산에 비호감" 한동훈 "나 피해 도망"…잠룡 등판 판 커진 6·3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관련 기사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