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2024.8.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진석박수현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오세훈 "정원오는 무능력·무책임·무비전…주택문제 해법 없어"한동훈 "방송사 TV토론 응해야"…박민식 "환영" 하정우 "선관위 토론만"관련 기사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