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2024.8.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진석박수현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관련 기사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격전지] 맹주 빠진 자리 놓고 법조인 신예간 혈투…충남 공주·부여·청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