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만난 중학생들에게 '여기 오래 살 거야'라며 자신을 알리고 있는 모습.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NS 갈무리) ⓒ 뉴스1 허경 기자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진숙, KBS 여론조사 제시하며 "나 빼곤 국힘, 선거비 보전 거의 못받아"이정현 "지지율 1,2위 왜 짤라? 그럼 올림픽 왜 하냐, 기존 기록으로 메달 주지"관련 기사김용, 16일 평택 찾는다…"조국 출마? 할 수 있는 결정"(종합)與 '부산 하정우' 빌드업…조국도 "나오면 충분히 이길 것"김용, 조국 평택을 출마에 "공당 대표, 그런 결정 할 수 있어"강훈식 "하정우 부산 북갑 출마,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청래, 하정우 수석 부산 북갑 출마 띄우기…"재보선은 전략공천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