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만난 중학생들에게 '여기 오래 살 거야'라며 자신을 알리고 있는 모습.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NS 갈무리) ⓒ 뉴스1 허경 기자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없는 줄을 어떻게 서요"…'새치기 음모론'이 억울한 이준석 "모두 법적 조치"서정욱 "평택 단일화 돼, 黃 양보 후 비례로 국회…모스 탄 방한으로 사퇴명분도"관련 기사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사전투표]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4.12%…북갑 25.57%·평택을 18.39%[사전투표] 최종 23.51%, 역대 지선 최고치…4년 전보다 2.8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