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만난 중학생들에게 '여기 오래 살 거야'라며 자신을 알리고 있는 모습.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NS 갈무리) ⓒ 뉴스1 허경 기자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내가 송영길과 정청래 암살단 모집?…유튜브 음모론, 민형사상 조치"대구달성 이진숙 48.5% 박형룡 41.7%…예상 달리 오차범위내 접전관련 기사조국, 평택서 490명 선대위 출범…"민주진보 통합 이끌 것"국힘 보좌진들, 전재수·김용남 '갑질 의혹'에 "경악스럽다"강점 'AI' 부각 나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단일화' 동상이몽"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평택을 혼전 막판까지 간다조국 "승리 후 민주진영 연대·통합 이끈다"…선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