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보수 심폐소생 마지막 기회" "의석 뺏고 정권 되찾을 인물"주호영·김도읍 등 중진들도 무공천 가세…당 "공당 존재 이유 포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시 만덕2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일창 기자 [기자의 눈] 투표하면 유권자인 '우리가' 이긴다[격전지] "이재명의 입' 김남준 vs '초·중·고 토박이' 심왕섭…인천 계양을관련 기사황교안 "평택을 사전투표율 평균보다 현저히 낮아…감사, 승리하겠다"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