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보수 심폐소생 마지막 기회" "의석 뺏고 정권 되찾을 인물"주호영·김도읍 등 중진들도 무공천 가세…당 "공당 존재 이유 포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시 만덕2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윤기 증거인멸' 수사팀장, 과거 '피해자 보호' 등 43차례 표창[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