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나쁘지 않아"…답변 기다리는 상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1일 미국 워싱텅 DC 방문을 위해 출국길에 오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캡쳐,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하정우 좌우로 박민식 한동훈 배식봉사하정우, 野후보 겨냥 "쌈박질은 서울 가서 하라…북구에 뼈 묻겠다"한상희 기자 장동혁, 젖은 땅에 절하며 우중 출정식…"자유민주주의 지켜야"정점식 "삼성 성과급 갈등은 시작일 뿐…연쇄 파업 우려"관련 기사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해변·광장·대학·터미널…공식 선거운동 첫날 제주 곳곳 '들썩'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