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나쁘지 않아"…답변 기다리는 상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1일 미국 워싱텅 DC 방문을 위해 출국길에 오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캡쳐,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공관위, 출마 최고위원에 "회의 참석·선거 발언 자제해야"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 배신? 李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한상희 기자 장동혁 "외교까지 갈라치기…李대통령, 국민 '매국노' 공격"[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관련 기사與 "재보선 위한 전략공관위 가동…철새후보 공천 안 해"정청래 "전국 파란바람으로 승리…후보들, 몸 낮추고 겸손히"與 "하정우 영입 최선 노력…김상욱 지역구엔 울산인재 후보로"(종합)與이연희, 하정우 출마설에 "8부 능선 넘어…鄭대표 강력 요청 예정"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