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 모두 서초·송파·강동·서대문 유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각각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과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0 ⓒ 뉴스1 김진환 기자,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정청래, 전남 찍고 충청으로…장동혁 서울 돌며 본투표 독려김세정 기자 [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정당별 유불리 판단은 어려워"관련 기사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김부겸·추경호 대구 복판 동성로서 집중유세 맞대결(종합2보)사전투표 둘째 날 전재수·박형준 부산 곳곳 누비며 총력전(종합)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정당별 유불리 판단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