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권력 현란한 칼춤…권력 도취 李정권 심판해달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대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발언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사전투표 첫날 서울시청 압수수색에 "청와대 선거개입 시즌2""정원오 베리 굿" "오세훈 안정감"…여야, 서울시장 토론회 자평관련 기사與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내란세력 심판·李정부 뒷받침 의지"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전…與 "힘 있는 여당" 野 "李정부 심판"허태정 “선거운동 마지막 48시간 시민 일터서 '무귀가 유세' 펼칠 것”선거 마지막 휴일 국힘 경북 경산시장 합동유세서 막판 세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