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동력 확보 차원서도…李대통령 고민할 수밖에"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6·3 지선] 송영길, 인천 연수갑 당선…'6선'으로 원내 복귀관련 기사송영길 "당은 김용남 의붓자식 취급, 曺는 왜 평택에…그 결과 金 낙선, 韓 당선"'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