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1일 미국 워싱텅 DC 방문을 위해 출국길에 오르고 있다. (장동혁 SNS 갈무리) 2026.4.12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없는 줄을 어떻게 서요"…'새치기 음모론'이 억울한 이준석 "모두 법적 조치"서정욱 "평택 단일화 돼, 黃 양보 후 비례로 국회…모스 탄 방한으로 사퇴명분도"관련 기사"투표지 노출 관리 소홀"…보수단체, 李대통령 이어 중앙선관위장 고발경기 군포서 선거 운동원 폭행한 70대 입건국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오만한 권력 향한 국민의 경고"전재수·서태경 공동유세…"청년 돌아와 정착하는 부산·사상 만들 것"지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속 영호남 온도 차…본투표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