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규상 자체 결정 어려울 때 외부자문 받을 수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에 "절차상 문제없어"…7일 전체회의(종합)김웅 "한동훈, 檢시절 與와 '수사 지휘 포기' 거래"…韓 "사실 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