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 "길 가다 만날 일이나 대화할 일 있으면 할 것"하남갑 이어 평택을 언급…"국힘 후보 이길 곳 택한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8일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국립3·15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금준혁 기자 與, '원내대표 직속' 논산 국방산단 특별지원단 가동여야, 석가탄신일 맞아 불교계 방문…정청래 전남·장동혁 인천행관련 기사전재수 47.4% 박형준 41.5%…한동훈 38.2% 하정우 34.0% [에이스리서치]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조승래 "한동훈 '유사 사무실' 의혹,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친한계 정연욱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특단의 대책 필요"野, '대부업 논란' 김용남에 집중포화…유의동 "金, 후보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