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 "길 가다 만날 일이나 대화할 일 있으면 할 것"하남갑 이어 평택을 언급…"국힘 후보 이길 곳 택한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8일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국립3·15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단호히 반대…野 주폭 공세는 흑색 비방"(종합)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금준혁 기자 "정용진 멸공에 색깔론, 급기야 5.18 탱크데이"…스벅카드 절단국토위, 20일 긴급 현안질의…'GTX 철근 누락' 책임 따진다관련 기사박민식 "한동훈에게 북구는 정거장일 뿐…단일화 1%도 없다"대구달성 이진숙 48.5% 박형룡 41.7%…예상 달리 오차범위내 접전'아산을'에 필요한 국회의원은? '국정 경험' vs '토박이'김용남, 과거 보좌진에 거친 언행 논란 사과…"미숙함·불찰 반성"한동훈 "이재명·장동혁 협공받는 내가 승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