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경선서 '과반 득표' 정원오 與서울시장 후보 선출박주민 "서울 되찾아야"…전현희 "하나가 되어야"전현희(왼쪽부터), 정원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장 본 경선정원오박주민전현희이승환 기자 '서해 피격' 여야 공방…與김동아 "尹 개최 NSC에 주진우 참석"(종합)정청래, 1박2일 '호남 구애'…"선거만 생각하면 피말라"(종합2보)관련 기사'與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오세훈 10년 심판·李정부 성공 서울서 완성"與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오세훈 무능 심판"(종합)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선출[속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선출與 서울시장 경선 결과 오늘 발표…의혹 공방 속 판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