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경선서 '과반 득표' 정원오 與서울시장 후보 선출박주민 "서울 되찾아야"…전현희 "하나가 되어야"전현희(왼쪽부터), 정원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장 본 경선정원오박주민전현희이승환 기자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전…與 "힘 있는 여당" 野 "李정부 심판"'1049만 유권자' 사전 투표, 역대 최고…李정부 지지? 심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정원오·추미애·박찬대, 12일 한자리에…'與 수도권 후보 원팀 간담회'정원오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에 박주민·전현희…"용광로 선대위 본격화"박주민·전현희, 정원오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수락(1보)정원오, 오늘 박주민·전현희 만난다…'용광로 선대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