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방선거 승리 위해 공동 메시지 발표"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함께 경쟁했던 박주민(오른쪽), 전현희 의원과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오른쪽)·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2024.7.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속보] 與 "조희대 국조, 의견 더 수렴"…5일 본회의 보고 안 해[속보] 김민석, 의총서 신천지 의혹 제기 사과…"3자 비밀연합 증거 없어"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