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방선거 승리 위해 공동 메시지 발표"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함께 경쟁했던 박주민(오른쪽), 전현희 의원과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오른쪽)·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2024.7.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중앙선관위, 李대통령 '기표소 재출입' 논란에 "법상 문제 없어"정원오 "서소문 사고, TV토론서 정쟁화하지 않을 것"(종합)관련 기사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허태정 “선거운동 마지막 48시간 시민 일터서 '무귀가 유세' 펼칠 것”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틀니세탁소부터 어르신 전용 이발소까지…전재수 어르신 공약 눈길홍준표 "박근혜 내세운 투표, 대구 미래 더 암담"→ 유영하 "참 가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