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경선 때 박·전 의원과 경쟁…서울시장 후보 확정 하루만에 회동정원오 "하나 돼 용광로 선대위 구성"…예비경선 후보 참여도 모색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 후보전현희정원오박주민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승환 기자 與, 흔들리는 호남 표심 잡기 총력…野, '사격 전설'과 접전지 공략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관련 기사전현희 의원,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 '명예선대위원장' 맡아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정원오측 'GTX 철근누락' 고리로 오세훈 맹폭…"무책임 극치"전현희,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 임명…"내란 청산"정원오, 36개 직능단체와 정책협약…"든든히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