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경선 지역, 최고 득표자가 최종 후보로 확정"부산 북구갑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전재수(왼쪽),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속보] '조작기소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료…곧 與 주도 처리전국언론노조, 방미통위 규탄…"YTN 청문 절차 즉각 재개해야"장시온 기자 '232억 불완전판매' 삼성증권 前임원에 금감원 제재…법원 "취소해야"'계엄정당화 메시지' 尹 첫 공판…심우정 내란재판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