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장시온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