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최고위서 경기지사 추가 공모 공개 비판장동혁 "선거 승리를 위해선 절제, 희생 필요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양향자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장동혁, 사퇴 압박에 '징계 정국' 맞불…경고성 블러핑?국힘 김재섭 '온라인 입틀막 방지법' 발의…"표현의 자유 보장"박기현 기자 주진우 "靑, 삼전닉스 접촉 공무원 밝혀라…자율 결정인데 설득 왜 필요?"김용태 "정기국회 전 비대위로 전환…총선승리 지도부 선출해야"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