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최고위서 경기지사 추가 공모 공개 비판장동혁 "선거 승리를 위해선 절제, 희생 필요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양향자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