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질서 무시 선동으로 李와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국민의힘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김재섭(왼쪽부터)·김용태·권영진 의원.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태장동혁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시한 넘기는 장동혁표 '당원 직선제'…명분 쌓았지만 내홍 빌미도[오늘의 국회일정] (30일, 일)관련 기사野 '4년중임 개헌' 맹폭…장동혁 "꼼수" 정점식 "탈옥형"(종합)윤리위 숨고르기에 장동혁 사퇴론 잠시 '멈춤'…당대표 축소론 '꿈틀'장동혁 비판 '징계 아니다'…국힘 윤리위 결정에 당내 '온도차''반 장동혁계' 권영진·김형동, 국민의힘 TK 시·도당위원장 유력국힘, 오늘 윤리위 재가동…전운 고조 속 '현역 징계'땐 내전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