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원 징계 시사한 張 "원칙과 기준의 문제"우군은 보수 지지층…징계 '실익' 없다는 관측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김재섭 '온라인 입틀막 방지법' 발의…"표현의 자유 보장"원구성 명단 제출시한 앞 신경전…與 "단독 강행" 野 "협박 정치"박기현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27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