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싸웠던 경험으로 국회서 싸운다면 국힘에 엄청난 힘""李 의원될 기회 만들 수 있다면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역할 할 것"지난 1월 16일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만나 대화하는 모습. 2026.1.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