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결선투표서 신용한, 노영민 꺾어대전시장 본경선 3인 중 장종태 후보 탈락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2월 26일 당시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6·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용빈 기자허태정(왼쪽부터), 장종태,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일 대전 MBC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