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공천 파행 등 문제점 장 대표에게 말해"가처분 이르면 내일·모레 결정…무소속 출마설에는 "제 결심 말해"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면담을 위해 부의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3.3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주호영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 돌격대 추미애, 개딸표 후보…양향자에 표 몰아달라"(종합)송언석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더니…서울 전세 10년만에 최고 상승"손승환 기자 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사찰 찾아 일제히 '불심 잡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李 비판…"與주적은 북한 아닌 스타벅스인가"관련 기사'장동혁 선봉장' 선대위 출범…'공소취소' 발판 삼아 "정권 심판"'15대 1' 與 압승 시나리오 흔들…국힘, 전국서 맹추격'秋 총괄선대위원장' 수락 주호영 "김부겸에 넘기는 것만은 막아야"(종합)주호영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캠프 총괄선대위원장 수락"(1보)추경호 "주호영, 총괄선대위원장 모셔야…단일대오로 힘 모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