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공천 파행 등 문제점 장 대표에게 말해"가처분 이르면 내일·모레 결정…무소속 출마설에는 "제 결심 말해"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면담을 위해 부의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3.3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주호영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정률 기자 장동혁, 김영환 가처분 인용에 "1차 불합격자 합격 시키라는 것"이준석 "李정부 25조 추경, 회사는 어려워지는데 회식비만 쏘는 사장"손승환 기자 송언석 "정부·여당 매표 추경에 현대판 입법쿠데타 저질러"장동혁, 우원식 만나 "지선 60여일 앞두고 개헌 논의는 부적절"관련 기사"처음부터 다시"…컷오프 이진숙, 국힘 지도부에 경선 중단 요구[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이정현 사퇴→ 이진숙 "컷오프 철회·대구시장 경선 처음부터 다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사임…중앙당 공관위원 일괄 사퇴김부겸 앞세워 동진하는 민주…노선 갈등 제자리걸음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