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목적은 국민이 아닌 여당 지지율"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2026.1.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추경김정률 기자 장동혁, 김영환 가처분 인용에 "1차 불합격자 합격 시키라는 것"장동혁 "증시 폭락했고 환율 치솟아…국민은 내일이 두려워"관련 기사'고유가 지원금' 이르면 4월 말 지급…하위 70% 커트라인 얼마?(종합)'선별·차등지원' 방점 둔 26조 추경…"타이밍 적절, 집중도는 아쉬워"李대통령 4월 2일 '전쟁 추경' 시정연설…여야, 10일 처리 합의"7천피 간다더니" 4월 코스피 5000 버티기…중동발 불확실성 '고조'장동혁 "증시 폭락했고 환율 치솟아…국민은 내일이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