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연임 위한 개헌 아니냔 의심 들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을 위해 국회의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3.3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우원식개헌손승환 기자 국힘 "정부 부동산 정책, 단순 실패 넘어…청년·신혼부부 삶 파괴"송언석 "與, 경제 안정 되찾을 때까지 국조·특검 등 정쟁 중단해야"관련 기사장동혁 "이정현 사퇴 결단 존중…남은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잘할 것"우 의장, 31일 장동혁 비공개 독대…개헌 설득 나선다(종합)우의장, 이틀 밤낮 국힘 106명에 손편지…"개헌 진정성 호소"국힘 "중수청·공소청법, 범죄자 세상만들기…살아있는 권력 수사 불가"李대통령·우 의장 모두 '개헌' 띄우기…野 협조가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