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50만 이상 도시 경선 결과 발표 및 사퇴의사를 밝힌 뒤 '안녕'이라는 손짓을 하면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3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진숙 "어찌 이런 일이, 나 빼고 김부겸에 전멸…그런데도 선당후사?"김용태 "제주 ⅓은 후보도 못 내, 국힘 후보 다 흰색…장동혁, 그런데도 이혁재를?"관련 기사김영록 "큰형의 마음으로…" 경쟁 후보 잇단 단일화에 '통합 리더십' 강조"이젠 찍고 싶다"vs"철새 같다"…김부겸 등판에 갈라진 대구 민심김재섭 "정원오 女직원과 칸쿤 출장, 서류엔 男"…鄭측 "출장 11명"(종합)이정현 사퇴, 전남광주시장 출마 수순…"2기 공관위가 재보궐 공천"정청래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지방선거 준비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