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26.3.3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없는 줄을 어떻게 서요"…'새치기 음모론'이 억울한 이준석 "모두 법적 조치"서정욱 "평택 단일화 돼, 黃 양보 후 비례로 국회…모스 탄 방한으로 사퇴명분도"관련 기사[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사전투표] 최종 23.51%, 역대 지선 최고치…4년 전보다 2.89%p↑[속보] 6·3 지선 사전투표율 최종 23.51%…역대 지선 최고치[사전투표] 2일차 오후5시 투표율 22.16%…역대 지선 최고치정청래 "대통령 도와야" 장동혁 "李 고발, 탄핵 사유"…마지막 주말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