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내부서도 박민영 재임명 우려 목소리 나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박기현 기자 국힘 "천안함 피격, 명백한 北 도발…대북제재 해제 바람직 않아"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관련 기사김영록 "서울 아파트 최대한 빨리 처분…부동산에 내놨다"'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문성유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 "도민 삶 지키는 도구 되겠다""부산으로 오이소"…조국혁신당 부산 당원들 조국 출마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