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 첫날 구로 유세서 직격…"알맹이 없는 후보"삼양동서 정권심판론…GTX 공사 중지론엔 "박원순 판박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첫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유년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골목길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함께 대시민 출정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서울 쪽방촌 밤더위대피소 6곳 가동…취약주민 141명 집중관리산불 임시주택 덮친 호우…정부, 경북 이재민 심리지원 강화홍유진 기자 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국힘, 397억 반환 위기에 "준비돼 있어…당사 매각 고려 안 해"관련 기사오세훈 1심 유죄에 보수 권력 지형 촉각…저마다 셈법 제각각'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서정욱 "오세훈 판결문 보니 만만치 않더라…반박 쉽지 않을 듯"與 "실수요자 주거 사다리 지킬 것"…부동산토론회 뒤 보유세 해법 분분한병도 "형소법 개정 의총서 총의 모은다…檢개혁 대장정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