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 첫날 구로 유세서 직격…"알맹이 없는 후보"삼양동서 정권심판론…GTX 공사 중지론엔 "박원순 판박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첫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유년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골목길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함께 대시민 출정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서울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12일 빨랐다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홍유진 기자 '2+2 협상'에도 후반기 원 구성 불발…법사위 놓고 여야 '평행선''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45일간 진상규명 한다…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논란에도 폭주하는 국힘 외신대변인 "吳 탈당하라, 기소됐는데 왜 버티나"오세훈,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예상했다…무죄 확신"'장동혁 퇴진론' 계속 지도부 회의…"선관위 개혁 먼저" 버티는 張(종합)유승민 "장동혁 사퇴는 시간문제…비대위 아닌 전대가 정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