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53%·국힘 28%…서울 16.4%p↓·부산 7.2%p↓공천 파동 등 내홍에 하락세…대구서도 흰옷 유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발대식에서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3 ⓒ 뉴스1 이승배 기자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후보로 나선 최은석 의원(왼쪽부터), 추경호 의원, 윤재옥 의원, 주호영 의원, 유영하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홍석준 전 의원,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한상희 기자 장동혁 "윤어게인 공천? 與후보들 흠결 더 심각…공취특검, 위헌·불법"(종합)장동혁 "헌법 집 허물며 창문 갈자는 것"…외신에 특검·개헌 맹공관련 기사정원오 지지율, 서울 전 지역 앞서…20대만 오세훈 높아정원오 45.6% 오세훈 35.4%…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조국 평택 출마 "부정적" 38%…한동훈 부산 "부정적" 49% [갤럽]지선 D-40, 국힘 창당 후 최저…민심이탈 위기[여론풍향계]지방선거 "與 당선돼야" 45%·野는 28%…2030·TK선 野 우세[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