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소위원장 "여야 이견 못 좁혀…수시 논의"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 및 지방선거구제개편 심사소위원회에서 윤건영 소위원장이 의사 진행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李대통령 '투표지 논란' 고발…민주 "선거열세 고백"(종합)정청래 "대통령 도와야" 장동혁 "李 고발, 탄핵 사유"…마지막 주말 총력전(종합)관련 기사국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오만한 권력 향한 국민의 경고"전재수·서태경 공동유세…"청년 돌아와 정착하는 부산·사상 만들 것"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전남 38.95% 전국 1위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뉴스1PICK] 서울숲·한강공원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주말 표심 잡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