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사전투표용지 노출 논란' 두고 공방野 "대통령, 법 위에 군림"…與 "대통령 헐뜯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대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발언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사퇴 압박' 받는 장동혁, 선관위 총공세…전면 재선거·국조·특검까지한동훈, 2호 법안도 선관위 겨냥…"선거철 휴가·휴직 제한법 발의"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달아오르는 與 전대, 3파전 본격화…일각선 과열 우려경찰 '투표용지 부족' 수사 착수…"합수본 운영 차질 없도록 수사"(종합)허태정 당선인, 대전시장직 인수위 구성…6개 분과 20명 규모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이준석 "참정권 막힌 사고, 정당한 분노에 전혀 다른 게 올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