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사전투표용지 노출 논란' 두고 공방野 "대통령, 법 위에 군림"…與 "대통령 헐뜯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대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발언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정청래 "대통령 도와야" 장동혁 "李 고발, 탄핵 사유"…마지막 주말 총력전(종합)오세훈, 민간공사장도 CCTV 설치 필수화…"부실 관행 뿌리뽑겠다"박기현 기자 [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사전투표]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4.12%…북갑 25.57%·평택을 18.39%관련 기사[뉴스1PICK] 서울숲·한강공원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주말 표심 잡기 총력[뉴스1PICK]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전국 투표소 북적…'사전투표율 22.16%'[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대구·경북 사전투표 87만6181명…8회보다 4만7663명 증가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