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사전투표용지 노출 논란' 두고 공방野 "대통령, 법 위에 군림"…與 "대통령 헐뜯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대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발언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재경 이형일·중기 이소영 15일 청문회…국토·국방 16일(종합2보)'당원권 정지' 권영진·서범수 재심 청구…진종오는 '고심'박기현 기자 창당 사흘만에 남편 사무총장에…"부부회의 모독, 유감"(종합)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사무총장에 남편 임명…매달 300만원 지급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특검보 전원 출근해 업무…합수본 기록 이첩받아"(종합)헌재,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헌법소원 각하…4건 모두 종결"캐스팅보트 파워 형성, 친 통일교 의원 양성"…한학자 유죄 근거는강삼영표 강원교육 본격 시동…교육전문직원 394명 강릉 모였다"용혜인, 가족과 공항 귀빈실 이용"…시민단체, 직권남용 혐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