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까지…檢개혁 2단계까지 마무리재석 167인 중 반대 1표…'檢 수사·기소 분리 도모'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상정되자 국무위원석에 자리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 법안공소청 법안검찰개혁이승환 기자 與, 강호축 대동맥 잇는다…정청래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고 마련"김용남 "보좌진 폭행? 과장"…캠프 "막말도 목격 못해"(종합)손승환 기자 한동훈 "이재명·장동혁 협공받는 내가 승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부산 북갑 단일화 온도차…朴 "생각도 없다" 韓 "민심 받아들여야"관련 기사'버닝썬' 이후 강남서 대폭 물갈이…"보여주기식 인사만으로 해결 안 돼"[팀장칼럼] 검찰 수사권 박탈과 만능 특검"한참 지나 기소된 사건에 판사 '한숨'"…수사·기소 분리에 부실재판 우려수사·기소 분리 마친 與…'검찰과거사위원회' 법안 추진'수사·기소 분리' 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10월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