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까지…檢개혁 2단계까지 마무리재석 167인 중 반대 1표…'檢 수사·기소 분리 도모'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상정되자 국무위원석에 자리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 법안공소청 법안검찰개혁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손승환 기자 임광현 靑비서실장에…與 "적임자" vs 野 "대장동 보은인사"(종합)국힘 "국세청장이 靑 비서실장?…'대장동 보은 인사'"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혁신당, 李대통령에 "사실 바로 잡아야…보완수사권 주장한 적 없어"중수청·공소청 출범에…野 "파도의 예고편" 與 "발목 잡고 적반하장"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