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까지…檢개혁 2단계까지 마무리재석 167인 중 반대 1표…'檢 수사·기소 분리 도모'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상정되자 국무위원석에 자리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 법안공소청 법안검찰개혁이승환 기자 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이승환의 로키]이재명 정부 초대 경찰청장 누가 될까손승환 기자 예산처 2064년·복지부 2083년…"연금소진 시점, 누가 맞냐"국힘 의총서 '당협위원장 당원 투표' 張에 반대…"당에 큰 혼란"관련 기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檢개혁·부동산 뒷수습 나선 李정부…여론 악화에 보완 잇따라[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청년 국정참여 확대·공직 처우개선·AI 법제까지…정부, 국민체감 개혁추진'檢보완수사권 폐지' 여론전…野 "거부권 써야" 與 "해괴망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