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제가 관여할 문제 아냐…북구 발전이 중요"부산 북갑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뉴스1 DB) 2026.5.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토)관련 기사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靑 "환송 인원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