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우·이호선 즉각 경질…지도부, 공개사과하라"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 전 최고위원 가처분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한동훈배현진박기현 기자 조의장, 유럽 7박 9일 첫 순방…의회외교 강화·경제협력 확대장동혁, 육영수 여사 생가 찾는다…'암살자(들)' 왜곡 논란 겨냥관련 기사우종환 "다시 돌아가도 韓은 제명…매크로 가능성, 해명 요구 불응"우종환 "한동훈 제명 결정문, 윤민우가 혼자 작성…정치적 이해 장담 못해"친한계 김종혁, 윤리위원장 '징계정보 유출 의혹' 당무 감사 요구野윤리위 2인, 윤민우 위원장에 '사퇴' 요구…"비밀유지의무 위반"[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