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가 22일 박민식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선 당권파 신동욱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이적행위를 했다며 날을 세우자 박민식 후보 측은 '한동훈 후보가 지난달 말 하 후보에게 파이팅한 것은 뭐냐'며 받아쳤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단일화? '오세훈 부시장'하겠다면 몰라도"친한계 "신동욱, 하정우 손잡고 파이팅? 이건 이적행위" vs 申 "덕담"관련 기사정청래 盧추도식·장동혁 충청·전북행…선거 첫 주말 '지지층 결집' 나서박민식 "91세 노모 조롱한 한동훈 측…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김용남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가능성 희박"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부러워 얼굴 시퍼렇게"…與 "득표 도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