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도 내로남불?…박민식·한동훈, 서로 '하정우 파이팅 했잖아' 옥신각신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가 22일 박민식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선 당권파 신동욱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이적행위를 했다며 날을 세우자 박민식 후보 측은 '한동훈 후보가 지난달 말 하 후보에게 파이팅한 것은 뭐냐'며 받아쳤다. (SNS 갈무리). ⓒ 뉴스1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가 22일 박민식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선 당권파 신동욱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이적행위를 했다며 날을 세우자 박민식 후보 측은 '한동훈 후보가 지난달 말 하 후보에게 파이팅한 것은 뭐냐'며 받아쳤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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