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가처분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 자리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한동훈 10일 14시 캠프 개소식→한지아 "몸 하나라 韓 개소식에"서정욱 "정진석 컷오프 한다더라…김태흠 반대 아니었으면 공천"관련 기사민주 "6·3 선거, 재보궐 13석 사수·광역단체장 전승 목표"'조작기소 특검' 무리수에 반전 기회…野, 내홍에 또 발목김태흠 지사 '정진석 전 실장 보선 출마 반대' 다시 강조김태흠 "정진석, 5선이 물귀신처럼 추경호 끌어들여…장동혁도 우려 공감"장동혁, 자신감 찾았나…영남 이어 수도권 선거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