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이어진 공천 접수 갈등…이날도 끝내 거부혁신 선대위·인적쇄신 요구…당내선 "선민의식" 역풍 조짐도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정청래, 김관영 출마로 뒤숭숭한 전북行…장동혁, 공주서 윤용근 지원靑 블룸버그 항의에 여야 공방…"李 사과부터"vs"정부 발목잡기"(종합)한상희 기자 [기자의 눈] 5·18 앞두고, 다시 '광주'를 말한다6·3 후보등록 후 첫 주말…정청래 '격전지' 평택을, 장동혁 '험지' 전북행관련 기사[르포] "큰놈이냐 큰당이냐""고향 사람 찍어야"…고심 깊은 '평택을' 민심"6·3 지선, 소상공인 지원 공약 경쟁 아닌 생존 구조 바꾸는 계기 돼야"부산 북갑에 후보 등록한 하정우·박민식·한동훈…민심도 '세 갈래'광주·전남 단체장 출마 후보 중 37% 무소속…당선 성공할까“세대교체로 혁신”… 성수석 이천시장 후보, '젊은 변화'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