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이어진 공천 접수 갈등…이날도 끝내 거부혁신 선대위·인적쇄신 요구…당내선 "선민의식" 역풍 조짐도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가족 명의 재산 총 62억 5600만원 신고한동훈, 나경원 '韓 지지층 뿌리는 文지지 모임' 주장에 "정정·사과 요청"한상희 기자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3500억달러 대미 투자 근거 마련…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관련 기사광주MBC 기자회 제작거부 철회…나흘 만에 업무 복귀與, 서울시장 경선 토론회 횟수 2회로 늘려…"1회 추가"선관위, 지지 호소하며 '식사값 대납 의혹' 포항시장 예비후보 조사국힘 지도부 "오세훈, 자기 위해 모든 일정 조정해 달라는 것…선민의식·특혜"오세훈 "오늘 공천 등록 못 해…혁신선대위 조기 출범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