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국민의힘 ⓒ 뉴스1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유튜브 갈무리) 관련 키워드장예찬장동혁친한계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이준석 "박민식 상승세 탈 것…한동훈과 2위 싸움 승자가 당선"관련 기사장예찬 "노인비하 논란, 양심없는 요구 느껴 한 말" vs 친한계 "망하려고 실성"후보등록 오세훈, 장동혁과 내전 불사…대변인 재인선 첫 기로장예찬 "오동석 연대? 불가능…韓, 이준석 향해 욕이란 욕은 다했는데"지선 코앞인데 '사퇴·보이콧'…출구 없는 국민의힘 내홍지선 81일 앞 장동혁-오세훈 충돌 속 이정현 이틀째 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