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승래 "송영길, 누구 반대하려 나간다? 전대 수준 떨어뜨리는 일"혁신당 김준형 "보완수사 요구권은 남겨 놓아야…조국, 부름받을 시점 올 것"관련 기사경기도교육청 홍정표 부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영동군, 추석 전 민생안정지원금 추가 지급…1인당 30만원[뉴스1 PICK]위철환, 투표용지 사태 사죄…"국민 참정권 기본책무 미흡"'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지자체 공무원 2명 참고인 소환 조사'칼 빌려 출전' 펜싱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우승…오상욱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