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민수 "난 뒤통수 치는 사람 아냐, 북갑 출마 안 해…진종오 제명감"김종인 "국힘, 포스트 장동혁 준비 안하면 23대 총선도…문제는 인물 없어"관련 기사송언석, 국힘 지선 후보 '독자 선대위 구성' 논란에 "정상적인 운영 과정"국회의원 줄세우기?…민주당 순천 지방의원 공천 시끌 '줄탈당'김성제 의왕시장, '통산 4선' 도전 선언…"끝까지 책임""투표소, 1층·승강기 인근으로"…대전 중구, '무장애 투표소' 조성'평택을 출마' 조국, 후원회 개설…후원회장에 한인섭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