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주호영 "고성국 아바타 이정현, 중진 빼고 이진숙?…김부겸만 좋은 일, 용납 못해"관련 기사김수문 전 경북도의원, 의성 도의원 출마 선언...선거사무소 개소충북 현직 기초단체장도 과거 인적쇄신 '칼날'에 자진 불출마 사례국민의힘 '현직' 김영환 컷오프…충북지사 선거 대혼전광역의원 출석률 96%…"1분 있어도 출석 인정, 제도 개선해야"김의겸 "군산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재선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