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이준석 "박민식 상승세 탈 것…한동훈과 2위 싸움 승자가 당선"관련 기사검찰, '불법 선거' 혐의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서 징역 3년 구형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정원오, 천주교·원불교 잇따라 예방…종교 지도자 조언 경청"전문가면 부시장으로 보내라" 광주 시민사회, 민주당 전략공천 반발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3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