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혁신 선대위 출범해야"…김종인 거론에 지도부 '수용 불가'이정현 "할 얘기 없다"…서울시장 현역 의원 전략공천 가능성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들을 만난 후 국회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국민 55% "6·3 선거는 계엄세력 심판"…27% "李정부 심판"정원오 서남권 공략…오세훈, 강북 찍고 강남·성동 전방위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