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에 참석한 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오른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박 전 장관은 지난 5일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로 공천돼 한 전 대표와 보수표를 놓고 격돌 중이다. 2026.4.26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배현진 "與 조작기소 숙의? 사랑과전쟁이냐…한동훈 동행 징계? 가소로워"HMM노조위원장 "나무호 구멍나지도 침수되지도 않아…예인선 수배 중"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무리수에 반전 기회…野, 내홍에 또 발목與, 4~5곳 재보선 전략공천 결과 발표…공주·부여·청양은 제외배현진 "與 조작기소 숙의? 사랑과전쟁이냐…한동훈 동행 징계? 가소로워"김태흠 "정진석, 5선이 물귀신처럼 추경호 끌어들여…장동혁도 우려 공감"이용, 하남갑 보선 눈물의 출사표…"尹정부 실패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