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동시투표하려면 4월7일까지 개헌안 내야" 내각제는 반대의장측, 의장 개헌안 직접발의 가능성에 "충분히 검토 대상"우원식 국회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개헌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우의장, 이틀 밤낮 쏟아 국힘에 친전…"개헌 진정성 호소"민주 부산시당 "부마 민주항쟁 헌법 수록"…국힘에 개헌 참여 촉구與 "野 최대한 '개헌' 설득…30일 당론 채택 여부 등 정리"사회대개혁위 "개헌 과정 국민 참여 보장"…국회의장에 제안나경원 "개헌은 내란몰이 이어가기 위한 선거용 계략"